2022 궁중술빚기대회
2022년 궁중술빚기대회
코로나로 인해서 한국가양주연구소에서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2년 대회는 시판 누룩이 아닌, 참가자들이 직접 누룩을 띄우고 그 누룩으로 술을 빚어 출품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누룩을 만드는 과정부터 발효와 술 빚기까지 어느 하나 쉽지 않은 과정이었던 만큼,
한 병의 술마다 참가자분들의 많은 시간과 정성이 담겨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직접 만든 누룩으로 자신만의 술을 완성해 대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장려상을 수상하신 양윤정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짝짝)

다음 두번째 장려상을 수상하신 노솔지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다음 장려상을 수상하신 연무식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사진을 보니 소장님과 연무식선생님이 서로 다른 곳을 보고 계시네요. ㅎㅎ
아마 가족분들께서 축하해주러 오신 모양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장려상의 주인공은 명광호 선생님이시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동상시상인데요. 동상 수상자는 김상식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이날 참석 못하셔서 대리 수상을 진행하신 듯 합니다!

다음은 은상 수상자입니다.
은상 수상자는 김기엽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매년 꾸준히 궁중술빚기대회에 참가해주시는데 2022년도에는 은상을 수상하셨네요!

다음은 금상 - 한식진흥원 이사장상입니다.
수상자는 바로 임승규 선생님이십니다. 축하합니다.^^

다음은 금상 - 농촌진흥청 청장상입니다.
수상자는 김혁래 선생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영예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의 주인공은 바로 !!
벼누룩의 김영자 선생님이십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가누룩으로 직접 술을 빚어 대회를 치른 만큼, 각자의 술에 대한 애정과 정성도 남달랐을 것 같습니다.
비록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분들도 계시지만,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출품된 술들의 완성도가 매우 높았다는 심사평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만큼 어느 하나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치열했던 대회였던 것 같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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