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성된 삼양주 호산춘


1월 말에 시작하여 오늘에야 술이 맑게 고였습니다.
술 양이 많아서 큰 술독과 작은 술독을 사용했는데, 작은 술독은 20도 정도에서 후발효시켜 술이 맑게 고이는데 10일정도 걸렸고,
큰 술독은 15-17도 정도에서 후발효시켜 35일정도 걸렸습니다. 조만간 두가지 술 맛을 비교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댓글 2
- 이상훈2006.03.12저는 입맛만 보면 됩니다. 그러니 보내주실 필요는 없고, 혹 만나게 되면 쬐금만(한모금) 맛보여 주시면 됩니다.
- 酒人2006.03.12^^ 이상훈님것은 따로 준비했습니다. 곧 드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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