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를 박아 맑아진 아카시아술과 친구들


1번 사진 : 아카시아 술에 용수를 박아 놓은 모습입니다. 사과향이 나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잠깐 피었다 지는 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이 빚어봐야 할 술입니다.
2번 사진 : 갖가지 색을 가지고 있는 술들입니다. 왼쪽 부터 4,5번은 아카시아 소주와 감홍로주인데 냉장고에서 막 꺼내 놓고 찍은 사진이라 성애가 낀것입니다. 원래는 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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