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벅주...^^

원래는 범벅으로 밑술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두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술이 산패하지 않고 이렇게 맑게 변했더라구요. 맛도 감칠맛이 아주 좋은 술이 되었습니다.
쌀 2되에 물 5.4리터를 범벅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적은 양이지만 술도 많이 나오고
좋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제대로 한 번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