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마음으로 꼬리 글을 달자.
꼬리 글을 달면 좋은 이유
첫 번째 - 밑술이 잘되면 술맛이 좋듯이 꼬리 글을 많이 쓰면 정이 모이고 그 정이
술독을 더 맛나게 한다.
두 번째 - 자신의 글에 달린 꼬리 글을 읽는 글쓴이의 마음을 기쁘게 만든다.
세 번째 - 글 쓰는 나 자신의 기분이 좋아지고 읽는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네 번째 - 꼬리 글이 궁금하여 더 많은 회원들이 방문하여 술독을 가득 채운다.
다섯 번째 - 꼬리 글을 통해 회원님들의 동정이나 또 다른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다.
여섯 번째 - 나의 술 담그는 솜씨가 는다.
댓글 3
- 조영진(부2007.04.30^^ 꼬리그~을~~~~
글..쓴..사람에게..꼬리글은..흐뭇한..미소가..됩니다~ - 酒客2007.04.30와인댁, ~~~... ... 마음은 있지만 생각이 거부하셔서 쉽지 않으신다는 표현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와인댁님의 글을 보면 술독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찐~하게 묻어납니다. 생각을 하기전에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두드리세요.
- 酒人2007.04.28저 또한 쓴 글에 꼬리말이 달리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꼬리말 달아 달라고 부탁할 수도 없구요.^^ 술독에 오시는 분들 대부분은 글을 남기고 싶어도 바쁘시고,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
주객님께서 요즘 이렇게 글을 많이 써 주시니 술독 분위기가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좋은 분위기 살려서 멋진 공간이 되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어제 오늘 따뜻하고 날씨도 정말 맑네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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