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을 보내면서 좋은술을 빚기위해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가추워 온도가 낮아서 술이 조금 늦어지는것 같네요...
항아리속엔 맑은술이 쬐금식 보이기 시작하네요...
12일날 신년회 가져갈수 있을련지.주인님이 보셔야 알겠죠...^^
위사진은 밑술과덧술은 12월에 빗은것입니다.
오늘저녁에 한컷 찍어봤습니다...
댓글 1
- 酒人2008.01.04술 표면이 아주 이쁘네요.^^
온도가 내려가면 발효 또한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대신 술이
위로 맑게 올라올때까지 기다리면 그 기다린 만큼 더 맛 좋은 술을
얻을 수 있어요. 맛이 기대 됩니다.^^
신년회에 쬐금이라도 맛 봤으면 좋겠네요. 꿀꺽...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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