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주(雪花酒)
제목 : 저 너머에서
님과 나
단 둘이서
아무도 없는 산골
장작불 때는 오두막 집
지어 놓고
겨울이면 하얀
눈 쌓여
님과 내 발자국만
남는 곳
손수 빚은 雪花酒 마시며
님만 보며 살고 싶소
매화 피는 계절에 酒人
님과 나
단 둘이서
아무도 없는 산골
장작불 때는 오두막 집
지어 놓고
겨울이면 하얀
눈 쌓여
님과 내 발자국만
남는 곳
손수 빚은 雪花酒 마시며
님만 보며 살고 싶소
매화 피는 계절에 酒人
댓글 2
- 酒人2008.02.19^^ 좋죠.
잘 지내시죠. ^^
제가 요즘 정신이 없네요. 먼저 보내드리거나
이번에 내려갈 때 갖다 드릴게요.
약속 못지켜 죄송합니다.^^
금요일 밤이나 토요일 일찍 내려가서 과하주 이야기를
하면 되겠네요.^^ 준비할 것들은 제가 미리 연락을
드릴게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 연락드릴게요
- 윤남희2008.02.19주인장님! 건강하시죠? 안성의 나무 (저번 모임에선 "주모'라 불리웠던...)입니다.
2월 29일~3월1일 쯤 흙집짓기 동창모임이 저희집에서 있을 예정인데요, 오셔서 과하주 만드는 강의해 주실수 있나요?
시간이 되신다면 제가 준비해야 할 건 어떤것이 있는지도 알려주시구요. 참...제게 아직 퀴즈 맞춘 선물이 안왔는데요. 언제쯤 받을수 있나요? 빨리 보고 싶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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