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단호박주 - 여성분들이 뿅 가겠네요.^^

단호박주는 지난 1월에 빚었던 술로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그런데도 술 맛은 더 좋아져서 달콤한 술이 되었답니다.
대부분은 막걸리로 만들어서 마시고 조금 남겨 놓은 것을
이번 정기모임에는 막걸리가 아닌 맑은 술로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술을 잘 드시지 못하는 분들이 달콤한 맛에 한 잔, 두 잔 드시겠네요.^^
실제 색깔은 황금색인데, 사진으로 찍으니 좀 거시기 하게 나오네요. ^^
댓글 1
- 봇뜰2008.04.22주인님 지난번 가져온 단호박술 그 술이예요?...지난번 맛도 못봤는데... 이번엔 꼭 맛볼꺼예요...마니 가져오세용.저 지난번 못 마신술 이번엔 다 마실겁니다.ㅋㅋㅋ^^ 주인님 회원들 마실술 빚으시느라 고생 만땅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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