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번째 술
올들어 만든 첫술이 아주 잘 발효가 되어 술걸르고 지게미를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그 지게미를 밑술삼아 술을 빚어 보았습니다.
덧술을 하면서 오디와 산딸기를 따 놓은것이 있어 같이 넣었습니다.
산딸기의 산도가 높아서 인지 새콤한 술이 되었습니다.
청주와 탁주를 한컷씩 찍었습니다.
댓글 1
- 酒人2008.07.19색이 곱네요.
새콤한 술이 되었어도 한 잔 마시고 싶습니다.
병도 이쁘장 하게 생긴 것이 술과 잘 어울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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