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주 시험(2)
마늘주 시험 7일차에 들어갑니다.
밖에서는 장대같은 소나기가 내리고
집안에서는 마늘주 익어가는 소리가
입맛을 땡기고
에라 빈대떡에 막걸리나 한 잔
캬~~~~~아 좋다
아~~ 이를 어쪄나
솔발울 술을 담아볼려구
쌀독을 보니 바닥이 보이네
댓글 5
- 酒人2008.07.19마늘주 ,,, ^^ 8월 정기모임이 기다려 지네요.~~^^
- 봇뜰2008.07.20도사님~~~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마늘주 저도 한잔 마시고 시픈데...ㅋㅋ
잘 되면 8월 정기모임때 좀 가져오세요...기다릴께요,^^ - 은시기2008.07.23신기하다..마늘주라....^^ 맛이랑 향이랑..너무 궁굼해여~
나 마늘 진짜 좋아하는데...^^ - 도사2008.07.19감사합니다.
선조님의 지혜가 더해지면 아주 좋은 술이 탄생하리라 기대합니다.
마늘주 시음해보고 괜잖으면 8월 모임때
준비해보겠습니다. - 酒人2008.07.19마눌주 마시면 막 힘이 날 것 같아요. ^^
오늘이 초복인데 빈대떡에 막걸리로 되시겠어요.?
중복이나 말복쯤에는 마눌주로 몸 보신 하면 될 것 같네요.
솔방울로 술을 담그신다니 참고하시라고 옛 문헌에 있는 솔령주
제조법을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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