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작업 사진입니다.


화요일에 너무 늦은 시간(새벽ㅋㅋ)에 퇴근하여
하루지난 수요일에 세번째 작업을 했습니다.
두번째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얀 솜털같은 곰팡이가 더 많아졌습니다.
4개의 누룩중 2개정도가 보송보송할 정도로 많이 있네요.
주인님께서 모락산님께 알려주신대로 저도 봉지 벗기로 신문채로 놔두어야 할까요?
첫번째 사진의 누룩은 황곡균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렇죠? 맞는거죠? (제발 황곡균이길 바라는 마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1
- 빨강머리앤2008.07.25이번사진은 보이시는지...
클릭하셔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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