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산딸기주 채주 했습니다...^^
어제 25일 복분자주와 산딸기주 채주 하였습니다.
복분자주,산딸기주 두 항아리를 한꺼번에 채주 하는라 힘 좀 썼더니 팔이 좀 아프네요. 하지만 술이 잘 빚어져서 흥이 납니다...
둘다 색깔이 특별하고 향은 진하면서 향긋 하였고,맛은 말 안할래요...
8월 모임때 회원님들 직접 오셔서 시음 하세요...^^
댓글 3
- 모락산(진2008.07.28손목 아프시겠다.
채주하는 포대기 뭘로 만든거죠? - 석탄주2008.07.27꼴까닭!!!어서오라!8월이여!ㅎㅎㅎㅎㅎ
- 酒人2008.07.278월에 100명 모일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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