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송년모임--녹야님 "공무도하가" 피리연주
이 화면 역시 업둡네요
피리 소리는 어두운데서 감상해야 더욱 운치가 있습니다.
녹야님이 모락산님의 연주를 듣고서 즉석해서 연주를 자청했는데
강원도 철원에서 걸어서(??)오시느라고 진이 빠지셨고
본인의 악기가 아니라서 도중에 중단 하셨습니다.
다음에 완성된 연주 보여주세요~~
그런데 연주하시는 녹야님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죄송합니다.
피리 소리는 어두운데서 감상해야 더욱 운치가 있습니다.
녹야님이 모락산님의 연주를 듣고서 즉석해서 연주를 자청했는데
강원도 철원에서 걸어서(??)오시느라고 진이 빠지셨고
본인의 악기가 아니라서 도중에 중단 하셨습니다.
다음에 완성된 연주 보여주세요~~
그런데 연주하시는 녹야님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죄송합니다.
댓글 2
- 봇뜰2008.12.02주인님 외 운영진은 일하느라 방안에서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좋은 일들이 있었네요...^^
그래도 홈피에서 볼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녹야님,모락산님 대단하십니다...^^ 부러워~~~잉~~~^^
- 酒人2008.12.03잠깐 나가있는 사이에 이런 일이,,,^^
다음엔 녹야님 곁에 붙어 있어야 겠어요.
술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좋은 소리 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찍어 올려 주신 도사님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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