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주 재 도전합니다
우리술 빚기 시작하고 첫번 작품(?)이었던 삼백주를 돌아 올 구정에 쓰기 위해 다시 빚어 볼 작정입니다. 귀찮도록 주인님을 찾으면서 담았던 삼백주 맛에 반해서 오늘까지 왔네요.
지금 백하수오, 백출, 백봉령을 함께 넣고 열심히 약재를 달이고 있습니다
지금 백하수오, 백출, 백봉령을 함께 넣고 열심히 약재를 달이고 있습니다
댓글 3
- 酒人2009.10.09공주님만의 '삼백주'가 되네요.
아마도 삼백주를 가장 잘 빚으시는 분이 될겁니다.
최고의 술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 먹이소서 ~^^ - 도사2009.10.10공주님이 빚으신 삼백주
맛 볼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공주님께서 기대하시던 새앙주는
추석에 오신 손님들이 깨끗하게 가져가 버렸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시 빚은 술이 술독에서 잘 자라고 있으니
조만간 기회가 있겠지요 - 강마에2009.10.11좋은 술 빚어지면 많이 많이 자랑해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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