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술 3독 빚다
작년 삼복쯤에 띄운 누룩가지고 술 동정춘방,미주(영천지방),과화주 를 빚엇는데
우리 밀누룩으로 띄운 누룩이라 힘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농주를 빚어 볼까 합니다.
우리 밀누룩으로 띄운 누룩이라 힘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농주를 빚어 볼까 합니다.
댓글 3
- 酒人2009.10.28동정춘도, 미주도, 과하주도,,, 술이 완성되면
불러주세요. 달려가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허허술2009.12.20영천 미주는 어떤 술인가요, 제조법, 맛과 향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 강마에2009.10.29저도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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