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온주 좀더 두어야 할까요?
주인님... 설날 행복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설 전에 빚은 향온주를 설 쇠고 와서 열어보니 술덧은 가라앉아있고
고두밥은 밥알 형체가 보이지 안습니다. 된 죽 형태입니다.
어제까진 따뜻했던 술독도 오늘은 차가워 졌구요.
아직 술은 보이지 않는것 같은데 좀더 두어야 하는지요?
이번에도 향은 좋은데 지난번 처럼 향만좋고 술이 시어지는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설 전에 빚은 향온주를 설 쇠고 와서 열어보니 술덧은 가라앉아있고
고두밥은 밥알 형체가 보이지 안습니다. 된 죽 형태입니다.
어제까진 따뜻했던 술독도 오늘은 차가워 졌구요.
아직 술은 보이지 않는것 같은데 좀더 두어야 하는지요?
이번에도 향은 좋은데 지난번 처럼 향만좋고 술이 시어지는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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