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묻혀 두 다보여줄게을 자신의 일족의 어른들에게 보고 하러 갔다. 동시에 친구였던 레드 드래곤의 소식도 레드 드래곤일족의 어른에게 전하러 갔을 것이다. 녀석들이 떠나기 전에 나는 미러 이미지를 통해서 데미리안의 레어의 위치를 보고, 텔레포트 좌표를 비롯하여 자세한 지도까지 만든 뒤에 녀석들을 놔주었다. 녀석들이 직접 데려다 주면 고맙겠지만, 그 녀석들에게도 아까 말했다시피 해야 할 일이 여러 가지 있었기에 그렇게 해달라고 할 수 없었다. 뭐, 협박을 한다면 녀석들도 어쩔 수 없이 데려다주었지만 친구를 잃은 녀석들이었기에 그러지 못했다. 두근두근. 드디어 차원 이동 마법을 불완전하지만 성공해낸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