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생성 도수가 낮은데 이유는?
쌀 | 물 | 누룩 | 온도 | 작업일자 |
밑술 (멥쌀 범벅) | 1Kg | 3L | 22~25 | 10/24 |
덧술 1 (멥쌀 범벅) | 1Kg | 3L | 22~25 | 10/26 |
덧술 2 (찹쌀 고두밥) | 3Kg | 8~10 | 10/27 | |
누룩 (한영석) | 240g | |||
발효용기 | 스텐레이스 | 스텐레이스 |
거르기 | 9,800L | 11/12 | |
찌게미 양 | 1,230g | ||
앑콜도수 | 12도 | ||
5도에서 숙성중 | |||
합 계 | 5Kg | 6L | 240g |
삼양주로 빚어보았는데
알콜도수가 의외로 낮게 나오는데 혹시 위 레시피에 문제가 있는지요?
있다면 어느부분을 수정해야 할까요?
숙성은 5도에서 하려는데 괜찮은지요? 괜찮으면 몇일정도가 적정할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PS 찹쌀고두밥을 항아리에서 발효 할경우
발효가 끝남을 어떻케 느껴야할까요?
댓글 1
- 누룩2022.12.12
안녕하세요. 한국가양주연구소입니다.
레시피를 한번 보니까 누룩의 양이 쌀양대비 10% 채 안되네요. 어떤 누룩을 쓰셨는지부터 확인해보셔야 될 듯합니다.
밀누룩의 경우 보통 쌀양 대비 10% 정도가 사용되니 여기서 알코올발효가 충분할 정도의 효모양이 적은 듯 합니다.
이 점을 꼭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숙성의 경우 저온숙성을 하신다면 5도 이하에서도 충분히 숙성이 가능하며, 찹쌀고두밥을 항아리에서 발효할 경우에는 발효가 끝남을 확인할때는
보통 위에 쌀이 동동 뜬 모습을 보고 판단하거나 위에 맑게 뜬 청주를 맛을 보고 발효가 끝났다는 것을 확인하는데 고두밥을 만지고 으깼을 때 발효가 다 됨 정도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