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저는 한번도 술을 빚어본적이 없지만 어릴 때 할머니가 제주를 빚는 모습과 그맛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또 질병치료에도 신속한 효과를 볼수있는 약주를 만들겠다는 열정을 가진 분때문에 직접 빚은 술을 맛볼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많이 배우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많이 배우겠습니다.
댓글 1
- 酒人2010.02.06잘 오셨습니다.
최고의 술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소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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