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로 칵테일 만들어요"
"전통주로 칵테일 만들어요"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중앙탑공원 내 '세계술문화박물관 리쿼리움'이 일본인 문화 얼리어답터들의 집결지로 각광받고 있다. 탄금호반의 수려한 풍경이 펼쳐지는 리쿼리움 음주체험관에서 이곳을 찾은 일본인 30여 명이 제공된 레시피에 맞춰 각자 전통주 칵테일을 만들어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충청일보 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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