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대표쌀로 만든 '한눈에 반한 막걸리' 출시
해남 대표쌀로 만든 '한눈에 반한 막걸리' 출시
전남 해남지역 대표 브랜드쌀로 만든 '한눈에 반한 막걸리'가 출시된다.
10일 해남군에 따르면 옥천농협과 옥천주조장이 최근 협약식을 갖고 '한눈에 반한 쌀'을 100% 사용한 막걸리를 생산판매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매년 쌀 100t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천주조장은 9월께 고구마 막걸리를 일본에 수출할 계획이며 이후 '한눈에 반한 쌀 막걸리'도 일본과 인도, 중국 등에 수출할 예정이다.
한편 해남의 대표브랜드 쌀인 '한눈에 반한 쌀'은 농식품부 후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전국브랜드쌀 평가에서 12년 연속 대표 브랜드에 선정됐으며 3차례 최우수쌀로 뽑힌바 있다.
뉴시스 구길용기자kykoo1@newsis.com
2010/08/10 [11:37]
전남 해남지역 대표 브랜드쌀로 만든 '한눈에 반한 막걸리'가 출시된다.
10일 해남군에 따르면 옥천농협과 옥천주조장이 최근 협약식을 갖고 '한눈에 반한 쌀'을 100% 사용한 막걸리를 생산판매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매년 쌀 100t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천주조장은 9월께 고구마 막걸리를 일본에 수출할 계획이며 이후 '한눈에 반한 쌀 막걸리'도 일본과 인도, 중국 등에 수출할 예정이다.
한편 해남의 대표브랜드 쌀인 '한눈에 반한 쌀'은 농식품부 후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전국브랜드쌀 평가에서 12년 연속 대표 브랜드에 선정됐으며 3차례 최우수쌀로 뽑힌바 있다.
뉴시스 구길용기자kykoo1@newsis.com
2010/08/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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