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곡주댓잎술酒人·2011.02.19·조회 2498 밑술 만들기 1, 멥쌀 1말을 씻고 또 씻어 물에 하룻밤 담가둔다.2, 가루내어 백설기를 만든다.3, 끓여 식힌 물 3병과 누룩 1.5되를 섞어 술독에 담는다.4, 단단히 싸매둔다. 덧술 만들기 1, 멥살 5말을 씻고 또 씻어 물에 하룻밤 담가둔다.2, 고두밥을 만들어, 차게 식힌다.3, 밑술과 합하여 잘 섞어 술독에 담는다.4, 단단히 매어 7일 후에 쓴다. 밑에 처진 술은 물에 타 먹으면 배꽃술같은 맛이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술 이름은 댓잎술이라고 하였으나 댓잎에 관한 말은 빠진 듯하다.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잘 싸매둬야 합니다.0신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