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상주(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김정수 소장)와 지역 주류업체 2곳은 19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특산주 상품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체결된 기술은 지난해 상주시와 한국가양주연구소(류인수 대표)가 함께 개발한 '꿀과 과일을 활용해 만든 미드(Mead) 제조기술'이다.
상주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과일과 꿀을 활용한 지역특산주 제조 기술(4종)을 지역의 주류업체에 기술이전해 상품화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과 소상공인 간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2개 지역 주류업체는 올해 미드 생산 및 상품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올 하반기에는 신제품이 출시할 예정이다.
김정수 소장은 "최근 젊은 소비층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술 소비시장에서 이번 상주시와 지역 주류업체 간 미드(Mead) 생산 기술이전 협약은 지역의 농산물을 알리고 다양한 제품을 선호하는 틈새 애호가들을 공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URL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2851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