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ft beer가 전통주의 미래다.
댓글 1
- 酒人2012.12.15
위 기사를 보면 craft beer 라는 단어가 나오죠. 말 그대로 수제맥주입니다.
수제맥주를 시장에서 손 쉽게 구하고 먹을 수 있어야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대기업의 맥주만
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누구나 다 공감할 것입니다. 요즘에 어디가서 맥주를 주문해도
수제맥주는 마시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주도 이러한 수제맥주, 수제청주, 수제약주 등 다양한 술을 어디에서든
손쉽게 마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규모 맥주제조장같이 소규모 전통주제조장
등의 규제를 풀거나 만들어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줘야 합니다.
새로운 인력창출과 다양한 소비자에 맞는 전통주의 출시야말로 우리나라 전통주의 미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