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빚어보는 우리술 — 한국가양주연구소
처음 빚어보는 전통주, 2시간 수업으로 종결
전통 단양주를 직접 빚어보는 입문 클래스입니다. 참가자는 고두밥·누룩·물을 섞어 자신만의 밑술을 담아 가져가며, 2주 후 집에서 숙성해 시음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누룩을 만들어 본격 양조로
밀누룩을 직접 디디고 띄우는 과정을 체험합니다. 30일 뒤 완성된 누룩으로 본인의 첫 가양주를 빚을 수 있습니다.